어저께는 망설였는데 오늘 토요새벽기도회를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기도를 드렸는데 세발(삼륜) 자전거가 집에와보니 도착한다. 나에게는 롤스로이스와 같은 느낌이다. 내일 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하루종일 시험을 치룬다고 하는데 핸드폰으로는 4부 예배를 드려달라고 문자가 왔다. 내가 나이가 51세이기 때문에 총신대학원에 들어가려면 영어을 all A를 받든지 해야할 것 같다. 시험도 빠지고 A+를 어떻게 받냐고? A를 받아도 神의 뜻이 그렇다면 섭리대로 되는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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