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비새가고 주일날 중국어 예배를 드려야겠다. 영어예배? 내 전공이 영어영문학이야…

사람들은 내가 대일악기(명바이올린) General Manager였다니까 잘 않믿나보다. 용산에서 파업을하고(우리 아버지께서 효성 사장은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다) 석정빌딩 3층에 있었던 대일악기의 지금은 고인이 된 김주학 사장에게 나를 의탁하셨다. 자기 책상에서 기도하시던 분이었는데 ‘변호사들 저것들 좆도 아니야’라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고 내가 맏은 임무는 김사장님의 1억원대를 호가하는 악기의 수입을 돕는 것이었다. 지금 삼륜 세발 자전거를 지마켓에서 통관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 몇일내에 오는지 한번보자.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학생증 발급이 늦어지길래 국제학생증(ISIC)를 activating 시켰다. 아마00은행에서는 내가 돈이 없으리라고 판단했나본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당한 갑질을 기억하고 자금을 돌렸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는 방송대 도서관에 전화해 보고 결정하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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