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世祖) 할아버지께서 사육신들을 찢어 죽이신 다움에 취미(?)를 들이셨는지 의금부의 옥조들도 찢어죽이신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지금 비리에 대해서 수사를 한다고하는데 해법은 간단한 것 같다. 표본체취를해서 혐의자 몇 사람을 국가정보원에가서 고문을 해서 정보를 얻어내는 것이다. 지금도 사람을 국정원에 데리고 가냐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한다. 오늘도 하루를 돌이켜 보니 적금도 깨고 싶었고 지마켓에 주문한 세발(삼륜)자전거도 취소하고 싶었다. 그런데 신용이 살아있는지 은행에 가서 교통카드를 만들었다. 새벽에 가면 피곤하다. 세발자전거가 세관을 통관하고있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가려고 19만원가량 결제했는데 잘한것인지 잘못한것인지 잘모르겠다. 누구는 땅투기해서 잘먹고 잘사는데 성경은 말하기를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하게 여기라’고 主께서 그러시니 우리교회 몇사람 물고문을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