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이 되어야지 일반에게 퍼질 것 같다고 하신다. 그리고 접종여부와 기타의 것은 담당의사에게 맡기라고 하신다. 이비인후과와 피부과도 갔었는데 치과에도 갔었는데 내 친구가 아너스치과 원장이니까 이 여자원장에 대해서 알아볼 생각이다. 마석에 여관이 있었는데 주일날 할일도 없고 하니까 박사님과 스케쥴이 잡힌 전날에는 예약을 할생각이다. 3륜 자전거에 대해서는 반대를 안하셨고 내과과장은 당뇨와 고혈압이 정상수치라고 하였다. 내가 방송통신대에 들어갔다고 말씀드렸는데 내 지병이 공부에 장애를 주지는 않을것이라고 판단하시고 부원장(약을 주로 짓는분, 뭐라고 해야하나 대표원장의 지시를 받아서 마무리하는분)도 이의를 달지 않았다. 치료비와 약값이 어마어마한데 내 주치의의 통제아래 있다. 그리고 오다가 어디 도서실을 하나 봤는데 인터넷을 뒤져봐야겠다. 원래 집에서만 하려고 했는데 이 경우에는 도서실 비용이 추가된다. 새벽에 기도회에 갔었는데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면 핵전쟁이 나게 되어있다. 예수님이 오시는 거니까 나는 손해볼꺼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