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잡혔다. 요사이 계속 어머니의 병환을 위해서 主께 기도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 뜬 구름없는 질문을 좀 드릴 생각이다. 오늘도 금요일이라서 어머니께 다녀왔는데 기도도 기도지만 직접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코로나 19 문제하고 백신(vaccine)문제를 어떻게 풀면 지혜를 얻을까 하고 여쭐 생각이다. 그리고 전 경기도 지사인 김문수 氏하고는 박사님때문에 인연이 있는데 어쩌다 황교한하고 말을 같이 닸는지 희안한 일이다. 박사님은 사람보는데 일가견이 있으신데 대표원장으로서 외래환자를 보는 사람이 나 혼자다. 나는 정치에는 뜻이 없고 복음(福音)을 전하여서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고 싶다. 그나저나 수사는 무슨 수사? 그냥 안기부에 끌고 가서 전두환이 처럼 물고문을 하면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