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에 갔는데 무슨 대학부 수련회란다. 신발을 특수신발을 신고 갔는데 행사가 10시까지 진행이 됐고 발목에 좋을리가 없다. 나밖에는 성인이 않보였는데 토비새는 불참한다. 토요일도 아프면 주일본당 예배는 보이콧 한다(진단서 비싸거든?)-李珍

어제 저녁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분하고 통화를 했다. 이부진이가 마약을 했는지 아닌지는 내 주치의가 알고 있을 것이다. 잘못을 했을때는 그냥 가만히 몸을 사리고 있는게 좋을텐데 자꾸 설치는 것 같다. 오늘 수요일이라서 교회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중인데 전체 좌석의 10분의 일만 들어가게 한다니 나는 안들여보내 줄 것 같다. 그나저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릴 생각이다. 내가 다리가 아파서 택시를 타고 다니는데 오늘 수요예배에 가게 되면 만원이 소요된다. 우리교회의 어떤 목사님이 내가 십일조를 13만원 한다니까 웃는데 대한의학협회장이 말씀하시기를 ‘목사들만 천국에 못갔데’하신 생각이 났다. 마누라하고 안방에 있는 조금 큰 텔레비젼으로 인터넷 예배를 드리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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