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들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에 경의를 표하나이다-李珍

오늘 主께서 새벽에 ‘네가 가진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라’고 하신다. 내일 모래면 출금이 될텐데 ‘왜 오늘 그러신다냐?’ 하고 있는게 우리교회의 사랑광주리에서 우리 집에 우편물이 도착했다. 이00목사님은 나를 북한사랑선교부에 않끼워줬다. 거기다가 이왕이면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을 사랑의교회에 하면 내 앞길에도 도움이 되는게 현실이겠지만 ‘남북사랑학교’에서 긴급타전이 왔다. 새벽의 메시지가 생각이나서 곰곰이 생각하다가 3만원을 농협은행에 보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