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옷이 도착했다.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어떤게 참지혜일까 생각하다가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혈압측정기(Omron)가 고급인데 작동을 안한다. 그래서 나는 소니 건전지로 교체하려고 했는데 엘지에서 더 이상 판매를 안한다. 세운상가에 가면 하나에 600원인데 지마켓에서는 800원이다. 인건비 생각하고 지마켓에서 소니 밧데리를 구입할 생각이다.

나 참내 기가 막혀서 Gmarket에다가 물건들을 시켰는데 마지막인 겨울바지 츄리닝이 일주일이 넘도록 않오고 있다. Gmarket에다 전화를 했더니 서초에 도착하기는 했는데 빙판길이라서 늦어지고 있다고 변명을 한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CJ택배기사에게도 문자가 왔다. 오늘 안으로 도착을 하려나? 내가 섬겼던 장충교회의 이00 사장 같았으면 벌써 짤랐다.택배하지 말고 다른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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