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통신요금제를 69요금제로 올렸다.(기드온에 한국통신에 근무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독서실에서 미국에 있는 서버에 접속하자니 소니 엑스페리아를 쓰는데 테더링 속도가 500메가 가량나온다. 히브리어 강좌(영어)를 듣는데 필요하고 집에서는 기가급인데 실험을 안해보았다. EBS강좌를 듣는데는 300메가 이상의 무선을 추천한다. 나는 신대원에 들어갈때까지는 자영업을 유지할 생각이다. 당장 수능시험이 눈앞에 있지만 영어는 만점이 나올 것이다. 수학이 문제인데 쭈쭈빵빵한 자매 어디 없나?…

교회 출석은 ‘나부터 살고 봐야한다’는 북사선의 가르침을 본받아 일주일에 한번 중국어 예배를 드릴까한다.(십일조가 이리로 들어갈 확률이 많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어머니께서 자기를 병문안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 저번주에 말씀하셨는데 한번 순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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