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큰 문제가 있으면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보낸다. 故 노무현 대통령때 국방부로 불려갔는데 청와대에서 국방부로 이첩이 된 것이었다. 어떤 좆같은년이 옆에다 총을차고 나를보고 피식 웃는다. ‘너 같은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들락거리냐’하는 표정이었는데 사전에 접촉한 ‘라병숙’이라는 주사가 나왔다. 이 계집년이 안색이 바뀌는게 ‘역전’감이 스치고 지나갔다. 대령이랑 관계자들이 검토를 하기 시작하는데 내 기술이 무기에 쓸수 있는가 아닌가를 놓고 격론을 버렸다. 그날은 결론이 나지 않고 얼마뒤에 국방부로부터 청와대로 보고된 내용이 ‘무기로 쓸수 있는지 판단불가함’이었다. 이 사본을 하나 사랑의 교회 사물함에 안전하다고해서 넣어두었는데 분실됐다. 잡히기만하면 헌병을 불러서 그 자리에서 사살한다. 여러분도 내가 ‘왜 저래 오래버티나 …’하는 생각이 들면 우리기술의 진위여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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