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 같은분이 인터넷에다 광고를 띄었다. 저작권침해…어쩌고 저쩌고 ‘여러건 승소’라고 자화자찬한다. 내가 우리 사촌형(강태환 변호사, 법무법인 한결)이 서울대 수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외조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왔다고는 말씀을 않드렸나보다. 게길걸 게겨야지 하는짓이 우리교회 법조인 선교부 같다(대법원에서 패소한일을 두고 하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특권층이라서 난 그 모임에 한번도 못들어 가봤는데 승소했으면 아무얘기 않한다) 태환이 형이 바쁜지 고모(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하고 이야기 했는데 고모 친구들도 지배계급이다. 제일 맞이형이 있는데 뇌성마비이다. 인연이 닿으면 신박사님하고 연결을 시켜줄라고 하는데 박사님은 30년 인연때문에 나외에는 외래환자를 않보시고 맨날 회의만 하신다. 고모부는 재산이 엄청나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돈에 관심이 없는 聖者(성자)라는 것을 의료계에서 다아는바다. 내가 소개 시켜주면 커미션(commission)으로 3억만 주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