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이 자꾸 아프기는 한데 박사님이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프기 때문에 성탄절 예배를 못 드릴것 같다. 필요하면 진단서를 내일 홈페이지에 올린다.

지금 내 사회적 상황이(social status) 주변인(marginal stage)이다. 내가 백석신학원에 들어갔을때 학우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 다시 대학에 들어가려면 한국방송공사(EBS)의 프로그램을 보아야 하는데 실력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마구새끼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지만 2년제 전문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한 다음(영어 검정고시 만점, 수능 50문항중 하나 틀림) 거의 퍼펙트 스코어로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이다.(영어영문학과인데 영어예배는 뭐하러 가누? 시간도 많다…) 그런데 문제는 나의 불알친구가 내가 마음이 굳었는지 의아해 하는것 같다. 그리고 교회가는 시간도 좀 줄여야겠다. 내가 사랑의교회에 나온지 30년 가까이 되는데 자리하나 않준다. 청년부때 김현수(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목사님은 나보고 신학을 하라고 하셨다. 신박사님을 소개시켜주신 손은경(당시 소망교회 2인자)전도사님도 나보고 신학을해서 지옥갈 사람들을 구하라고 하셔었는데 나는 신학이 그렇게 싫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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