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는 돈이 최고인 것 같다. 진리의 기둥과 터인 교회에서조차 돈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내가 주기적으로 헌금하는 것을 티를 내는 것은 실은 가난하다고 무시당하기 싫어서이다.(오늘 다른 교회로 헌금을 추가로 하기도 했다). 그리고 어머니댁에 갔다가 산성동에서 경찰 3명이 어떤 젊은이를 구타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구경을 했다) 확실히 다가오는 수능에서 문제가 문제이다. 그리고 마침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현재의 코로나 백신은 소용이 없고 진품이 나오면 10개를 주기로 약속하셨다. 신박사님도 환자에게 구타를 당한적이 있으신가 보다. 직원이 150명이 넘는데 그냥 두들겨 맞았다고 하신다. 나는 나이 50에 경찰이나하고 있는 것들은 뻔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저것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야하나? 월요일날 박사님을 뵈면 청와대에 연줄을 놔서 차에탄 4놈까지 아작을 내 놓을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