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택시를 탔는데도 왼쪽 발목이 좋지 않다. 교회의 결정에 따라서 몸이 좋지 않으면 내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하나님은 봉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랬동안 영어예배에 않나갔더니 혀가 굳어버린것 같다. 지네들끼리 왕따를 시키더니 主께서 아예 소그룹을 없애 버리셨다. 고거 샘통이다. 대한의학협회장이 코로나가 1년은 갈거라고 하신 것 같으니 않됐구만…몸이 아파서 오늘은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갔는데 그나마 고생들을 하더니 꿍자락자 삐약삐약이 없어진것 같다. 오늘 오케스트라석 앞에 앉으려고 했더니 왠 미친년이 VIP석이란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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