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안가면 건강이 않좋아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에 시달리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어제 밤늦게 공부를 하다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도대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게 뭘까? 내가 포르노를 보는것도 아니고 히브리어 공부를 했는데 힘든 몸으로 새벽에 오는 것을 원하셨을까? 어떤 인간들은 신앙생활을 굉장히 편하게 하는것 같다. 그들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뭔가…어쨓든 오늘 수요예배도 가지 않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가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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