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X> 를 보던중 아내가 ‘나 내일 사랑의교회 토비새 가기 싫어’ 라고 말합니다. 여자들은 육감이라는게 있어서 내일 ‘새로운 조폭’ 들이 배치 됐나 싶기도 하고 성도를 교회에서 나가라고 하는 최OO 목사하고 무슨 ‘하나님의 나라’ 를 꿈꿀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이 커지기 전에 최목사를 짜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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