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비새에 윤대혁 후임목사께서 설교하십니다. 저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안경이 통증이 없는지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 최종민 목사님께서 카메라 뒤에 앉으라고 하셨으니 쉐키나 찬양단이 제대로 보이는지 시험하고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참석여부를 결정합니다. 아내와 함께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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