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 서울지점은 영풍문고에 있는데 제가 가기가 바쁩니다. 더군다나 Debit Card를 분실신고 했습니다. 김부장과는 그렇고 그런 사이였는데 핸드폰 번호를 모르고 부서도 이동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당할줄 몰랐겠지요. 최OO민 목사도 나를 우습게 본 모양인데 십일조는 중국은행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윤대혁 후임목사님께서 담임목사님이 되실때까지 제 아내가 모두 보관하다가 한꺼번에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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