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인과 제 아내)는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 교회에서 완전히 물러날때까지 (내년 1월말) 사랑의교회의 출입을 삼가할 예정입니다. 이전에 하던대로 매달(3개월간) 15만원을 십일조로 헌금하며 민,형사상 절차를 밟을 생각입니다. 저희측 변호인은 강태환(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 학력고사 328점)으로서 저희 사촌형이 될 예정이며 맏이형이 뇌성마비로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외에는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3개월간 학업에 몰두합니다.

여불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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