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갑자기 똥을 누는데 기분이 더럽다. 전에는 기쁜 마음으로 십일조를 했는데 아버지께서 150,000원이면 다른교회가면 대접받는다고 하신다. 일단 사랑의교회로의 150,000원(9월 18일)의 입금을 중지하고 적금(?)을 한다. 한달간 기도해보고 300,000원을 하던지 수표교 교회로 십일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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