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면장애로 새벽 12시쯤 일어났다.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했으면 더 상태가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글을 썼다. 그런데 새로 산게 소니 중고인데 좀 상태가 이상하다. 그래서 미국의 거래처를 의심하고 욕을 홈페이지에 잔뜩 올렸다. 거기다가 메텔은 한번 publishing 한것은 삭제를 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한번 왕자지가 되면은 영원히 왕자지이다. 총에 맞으면 어떻하냐고? 나는 핵전쟁이 나는 것이 기도제목의 하나이기 때문에 기도보다는 묵상을 하는편이다(김정은도 머저리이다) 아내가 그러는데 주일날 교회에 왔던 경찰이 내가 먼저 쳤기 때문에 재판을 붙으면 내가 불리하단다. 신박사님이 서초 3동 파출소에서 그나마 똑똑한 경관하고 말씀을 나누시고 나를 꾸짖으셨다. 나는 목사고 나발이고 聖者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편을 들어주신게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을때 은혜채플에서 3만 7000원인가 현찰을 주었다. 그것을 서초3동 파출소에 갖다 맡겼는데 3개월후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서 찾아갔는데 그 기록을 파출소에서 가지고 있었나보다. 매일 피비린네 나는 일만하다가 좀 위로가 된것 같다. 이제 문제는 내일 수요기도회 빠지고 쥬빌리도 이번주는 빠질 생각이다. ‘조폭들’ 이 나타나면 어떡하냐?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월삭’ 이라는 것을 배웠는데 매달 첫주에 한번씩은 주일 예배를 드린다. 그때도 ‘조폭들’ 이 나타나면 어떡하냐고? 아내하고 갈 생각이지만 또 ‘조폭들’ 에게 맞으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다. 도대체 어디서 배웠길래 앞자리에 앉 는것이 죄가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