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내게 포비아(공포증)가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셨다. 이전에 어떤 ‘ 조폭 ‘ 이 앞에 앉지 말라고 ‘ 가운데 손가락 쓰지마 ‘ 라고 무시 무시한 언급을 했다. 그게 교회냐? 수표교 교회는 새벽 5시 30분에 새벽예배를 드리는데 토요일에도 새벽기도회가 있다. 그 ‘조폭’ 을 자르면 토비새에 참석할 수도 있다. 내 성격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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