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반경이다. 저번주 주일 예배때 왠 조폭같은 새끼가, 나보고 예배드리고 나오는데 엄지 손가락을 쓰지 말란다. 병신육갑한다. 서초경찰서에 2년전의 사건을 의뢰할까 했는데 그렇게 되면 교회에서 추천서를 써주지 않을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참 지혜를 여쭈었는데 다시 아내하고 1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나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 예배당에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한번 본때를 보여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