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응답이 없으시길래 내가 너무 전화를 걸었나 했는데 오늘 오후에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인후(목)가 않좋으신 같아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는 의사라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환자를 돌보는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박사님의 나이가 저희 아버지와 같으신데 전주 이씨인 아버지께서 강골이셔서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미국과 상대했는데 www.metel-computer.com 을 해지했더니 금방 단절하지를 않습니다. 나는 깨닦게 된것이 저는 센스가 반스라서 몰랐는데 돈을 원하는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