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Comet과의 관계는 9년이나 된다. 굉장히 힘든 기술을 배워왔는데 돈도 많이 줬다. 그런데 나는 Nameserver를 통과하지 못하겠다.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막으시는 거라면 내일 돈을 주더라도 악순환이 계속 될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김진홍 목사님께서 자본주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인터넷망이 자본주의망으로 얽혀있는것 같다. 현재 ‘www.metel-computer.info’ 는 돈으로 쳐발랐기 때문에 안정성이 있고 ‘.COM’ 은 기술적인 장벽을 통과해야 한다. 거래처에서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