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11시에 kt 에서 기사가 온다. 청와대 보안서류가 있으니까(사랑의교회 담임목사도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성직자니까 기도를 부탁드린 것이다) 되도록이면 오지 말라고 했더니 막무가내다. 그래서 182경찰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하려고 했는데 청와대 관련이라고 했더니 망할년이 좆도 못쓰고 전화를 끊는다.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했더니 왠일로 감기가 걸리셨다. 맨처음에는 그레이스는 어디있냐고 하시더니 다윗과 골리앗 싸움에서 내가 이길거라고 하셨다. 대통령 각하께 들어간 진단서는 신박사님의 싸인이 들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