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때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은 탁월하다. 다음주 쯤에 100,000원 정도가 들어올 예정인데 자기 며느리 다말과 박은 유다가 회개하는 내용이다. 나도 포르노를 보는데 의학적인 결함이 있어서 10년 동안 섹스를 못했다(유전자 돌연변이 가능성 때문에 아무리 콘돔을 쓴다고 하더라도 격렬하게 하면 찢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내가 피임을 한다) 미국 달라로 4만원정도 주는데 내가 잘못하는것은 없는 것 같은데 10만원이면 한달 새벽기도회 택시 값이다. 또는 독서실 값이다. 또는 고3 여고생하고 박을수 있는 돈이라고 택시기사가 말한다. 사실 2km 거리를 기본요금을 주고 새벽기도회를 오면 어마어마한 사치이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는 사랑의교회를 대변하는 슬로건이다) 그리고 독서실도 무시할 수 없는게 물이 좋다. 그런데 요사이 성전으로의 초대가 메시지에 나온다. 200,000원이 필요한 것이다. 법조인 선교부는 좋겠어…(의료 선교회는 신상철 박사님 눈밖에 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