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은 아닌데, 신상철 박사님 사모님이 눈에 병이 생기셔서 최악의 경우 실명하실수도 있나보다. 내가 기도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얼마나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 왜 의인(義人)에게 그런 일이 생기는지는 모르겠는데 신박사님 실력이면 고치지 않을까 싶다. kt 가 자꾸 번거롭게 하니까 박사님께서 kt 하고 통화를 하셨는데 최상균 과장이라는 사람이 청와대 보안문서(오정현 당회장도 사본을 한장드렸다. 성직자이시니까 기도 부탁을 했다) 가지고는 안되고 청와대에서 공문이 와야 한다고 말한다. 이 새끼가 죽을려고 환장을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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