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비새 끝나고 3부 예배의 이기호 목사님께 사과를 드렸습니다. 강단에 계셨는데 보디가드가 절 막지 못한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이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이라고 변명하기는 싫고 성직자에게 무례하게 행한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이 되서 양심이 허락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님에게도 축도가 끝난뒤에도 예의를 표하기로 했습니다. 언제인가 교황성하에게 성직자들이 경의를 표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었는데 쉐키나 자매들이 제가 아부를 떠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배가 여호와께 영광이 돌아간다면 가랑이 사이라도 통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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