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White Pencil 이라는 독서실에서 컴퓨터 작업을 3시간을 했다. 내가 프린트할게 있어서 어쩔 수 없어서 힘을 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가 막히다. 카카오하고 프린트하고 연동을 시켜놨는데 곰곰히 생각하다가 다른 독서실에 하나더 가입을 했다. 이렇게 되면 양수 겹장이 될 것 같은데 더군다나 내일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등록금을 낼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일요일날도 독서실에 갈 수 있는데 대빵 목사님이 내가 예배드리던 자리를 가만둘 것 같지가 않다. 교회법에서 허가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