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뉴욕(NewYork)에 갔다 왔다니까 뻥인줄 아는 사람이 있다. 오늘 정부에서 받은 돈이 400,000 원이다. 그리고 20일 기준으로 1500,000 원이다. 예를 들어 이미 결제한 독서실 비용이 80,000+10,000 이다. 50시간인데 나는 다 소진한 이후 좀 고급스러운 곳으로 옮길 생각이다. 그런데 이 독서실이 정부의 정책을 따르지 않은 모양이다. 나는 20일까지 50시간을 다 소진할 생각이고 그 시간이 20일을 넘기면 다른 독서실로 옮긴다. 이때 들어오는 돈은 현찰 150만원이다. 그러면 호텔같은 독서실로 옮기고 기존의 독서실은 파산할 확률이 높다. 그런데 문제는 사장이 내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윈도우즈로 프린트 할려고 했더니 카카오 알고리즘을 걸어놨다. 나는 돈을 이미 지불했고 카카오는 쓰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십일조를 내라고 했는데 이 홈페이지도 갈아치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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