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보니까 돈이 없다. 나는 군대(5.18 광주사태 당시-1988~89)가 당시에 면제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400,000 원을 받았다. 교회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기무사를 부를 수 있는게 교회 락커에서 ‘방위사업청장’ 의 직인이 찍인 서류를 분실했다. 한번 걸리면 개패듯 패겠다. 그래서 오늘 아침을 걸어갔다. 정형외과에 갔는데 예쁜 간호사 누나가 전기 진동기로 맛사지를 해준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재래식 시장에 간것이 아래 신방이다. 신발을 두개를 샀는데 아래 검은것이 ‘새벽기도회’용이다. 택시대신 걸어가기로 작정을 한 것이다. 선지자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기도가 멈추었다고 한다. 방수기능이 없으니까 장화도 사야한다. 그리고 확실히 발기가 잘된다. 박사님하고도 말씀을 나누었는데 포르노를 보고 빨리 ‘일’을 끝내는 것이 비지니스에도 좋다. 그리고 무슨 생리도(freedom)가 10,000원씩 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