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도 십일조를 했다. 25년동안 한번도 안빼먹었기 때문에 (교역자들은 재정부에 문의 하시면 된다) 13만원은 나의 십일조 고정액수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15만원을 요구하셨다. 메시지를 주셨는데 2만원이 아까워서 사단이 난것이다. 원래 본당 십자가 앞에서 예배에 최선을 다했는데 방해를 한 것들은 아작들을 내겠다. 다음달은 主의 뜻대로 150,000 원을 내고, 기도해 보고 17만원을 원하시면 나의 탐욕을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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