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병증의 열쇠는 김은수 내과과장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내가 내과과장에게 실례를 범한것 같다. ‘신원장님께 하시는 말씀 다 제 귀에 들어와요’ 라고 했는데 아마 상처를 입은 모양이다. 그래서 아내를 데리고 다니는데 여자들끼리는 죽이 잘 맞는것 같다(신상철 박사님도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내일 토비새는 택시비가 생기면 가고 아니면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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