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정형외과를 계속 다니라고 하신다. 다리가 부은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개인 이메일로 보내 드리기는 했는데 천리안이시다. 교회문제는 어떻게 할까요 문의를 드렸는데 그것은 어떻게 할까요 하고 여쭈었더니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답을 주셨는데 그런 문제는 피곤하신가 보다. 그러면 나는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냐하면 정형외과에 가고 내일 토비새로 한번 승부를 띄어 보는것이다(그리고 월요일날 박사님이 도장을 찍으시면 게임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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