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까지 입금이 안되면 쥬빌리는 불참한다. 왼쪽 정강이도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위의 서류 참고) 단순한 당뇨문제도 아니다. 박사님께서 이메일 사진(핸드폰)을 보시고 괜챦을 거라고 하셨기 때문에 ‘믿음의 승부’ 를 걸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돈이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 cash-현찰이 없이는 이동이 불가능하다는게 경제학 법칙이다. 더군다나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오는데 시커먼 차들이 있다. ‘정변’ 의 말의 출처는 아버지(경기고 54회)이신데 더이상 이말을 않쓰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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