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영감이 떠오르는것이 주일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오른다. 아내가 1주일에 한번 택시값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편도가 15,000원이 넘는다. 교회는 어짜피 앉을 자리가 없으니까 토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나도 빨리 졸업을 해야한다. 신박사님께는 언급한 사진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 내가 (개인)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고 천리안이다. 박사님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kt 와는 달리 보일게 다보인다. 그리고 쥬빌리 모임에는 참석하려고 노력하는데 당뇨하고 정형외과가 겹쳤다. 혹시 이번주 쥬빌리에서 병을 고쳐주시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