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후보인 김문수 선생님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명함이 2장인것 같은데 신상철 박사님이 남양주병원을 완공했을때 前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영접했기 때문에 서로 아시는 사이시다. 방금 식사하시는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kt 가 나를 못살게 하는데 김문수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보내도 되겠지요?’ 하고 허락을 받았다. 이게 문제가 복잡한게 통일이 되면 가장 골치아픈게 ‘재벌’ 들이다. 그리고 김문수 선생님은 학생시절때 서울대 운동권이었던 것으로 안다. 신박사님도 상대하기 힘들텐데 기독교 형제인 김문수 선생님까지 가세하면 kt 가 견딜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