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신상철 박사님과 만나는데 원래 박사님은 대북 지원사업에 관심이 없으시다 프로젝트를 열어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위를 따면 다시 말씀하시기로 했다. 내가 박사님께 말씀드렸던 것은 군대의 식용으로 쓸 수 없는 항생제라든지 의약품 등인데 조직이 문제가 되겠다. 그것을 내가 해야하는데 아직 내가 건강이 온전하지 못하다고 판단하시는지도 모르겠다. 거기다가 김문수 차기 대통령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이미 경기도지사때 신상철 병원장과 안면이 있고 나도 오늘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부딪힐주는 몰랐다. 신박사님과 김문수 대선후보라면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마스터키는 박사님이 쥐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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