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쥬빌리 불참(돈이 없고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내 상태를 봐서 고용을 할 수 있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목사가 되는 것이 내 ‘소명’ 인것 같다. 신박사님은 환자를 치료하고 섬기는 것이 ‘자신의 소명’ 이라고 하신다(어쨌든 직업이 두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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