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차례 노력했는데 주로 주일예배때 앉아서 예배를 드릴 좌석이 없다. 원래 십자가 앞에, 피아노 옆자리가 ‘내 자리’ 였는데 쉐키나가 자리를 차지했다. 이렇게 되면 방법이 없다. 主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6일동안 새벽기도회만 예배에 참석하고 주일 예배는 인터넷으로 예배를 본다(내가 없다고 분위기가 가라 앉기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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