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Hebrews 10:25)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꼭 십일조를 드리려면 꼴보기 싫은 목사가 걸림돌이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쟎아, 목사가 문제될게 뭐가 있어’ 그러신다(나는 묵묵부답이다) 신박사님은 건축헌금은 1억이고 십일조는 100만원 가량 되신다. 각하께서 아프시면 안되겠지만 대통령 주치의는 박사님이 일순위이시다(그런데 내가 박사님 성격을 좀 아는데 거절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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