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택시값이 있어서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밤을 세웠는데 계속 뉴스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것이다. 택시를 집어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은혜로웠다. 그래서 앞으로는 택시값이 있을때만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그렇지 않은 날은 <세이레평화기도집>으로 QT를 하기로 했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3만원(택시 왕복비+헌금+짜장면)이 없으면 불참한다. 토비새는 6시에 마을버스가 있고 주일은 저번주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4부 예배를 드린다.
P.S.
아내의 말에 의하면 금요일(6월6일) 새벽 3:15분에 축구 국가 대항전이 있다는데 6월 6일 쥬빌리 ‘큰’모임은 불참한다. 다시 인터넷을 뒤져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