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도보로 새벽기도회를 갔다왔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할 예정이다. 아내 말로는 내가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니면 독서실 비용이 나올것 같다고 한다. 그런데 평일에는 새벽기도회는 은해가 되는데 토비새는 ‘히틀러의 부활’ 같다. 그래도 참석하면 은혜는 되겠지만, 내가 빠지면 좀 분위기가 죽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될지 하나님께 지혜를 여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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