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년 이상을 지병을 않고 있다. 국가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십일조도 거기서 내는 것이다. 어제는 병원비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아침에 쌀을 배달해 주셨다. 병원비도 공급해 주실 것이다. 이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인지 나발인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다. 정형외과에서 X-Ray 를 찍었는데 어깨쭉지에 ‘석회석’ 이 생겨서 서초경찰서에 알아보니까 ‘증인’ 만 있으면 되나보다(형사사건) 신상철 박사님은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배후에 누가 있는지 짐작하고 있다(월요일날 신박사님과 다시 한번 말씀을 나누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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