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새벽기도회 가려고 주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취침약(수면제)을 두봉지나 먹었고 발란스가 맞지 않아서 밤을 꼬박 새웠다. 오늘 휴일인데 신박사님께 아침, 저녁 두번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오늘도 수면제를 빼먹지 말고 복용하라고 하셔서 내 아내하고 나하고 놀랐다(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잡혀있는데 어쨌거나 醫聖(Medical Saint)인것은 틀림없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어제, 오늘 새벽기도회 가려고 주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취침약(수면제)을 두봉지나 먹었고 발란스가 맞지 않아서 밤을 꼬박 새웠다. 오늘 휴일인데 신박사님께 아침, 저녁 두번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오늘도 수면제를 빼먹지 말고 복용하라고 하셔서 내 아내하고 나하고 놀랐다(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잡혀있는데 어쨌거나 醫聖(Medical Saint)인것은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