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신학적(?) 문제가 되는것은 십일조는 공식적으로 소속된 교회에 내게 되어있다. 그런데 오늘 아내가 Oxford Notebook을 사다 놓았다. 하나님께서 ‘공부하라’ 고 하시는 영감이 나를 둘러 쌌는데 내가 神의 뜻을 잘못 해석했을리는 거의 없다. 이것은 절대자와 나의 관계이다. 내가 교의학적으로 오류를 일으켰다면 主께서 교정을 해주시겠지만 정황으로 봐서 내가 오판을 일으켰을리는 없다고 본다(시편 50:8)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