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주례를 옥한흠 목사님께 부탁드렸는데 투병중이셨다. 이금구 목사님이 주례를 약속하셨는데 어느날 밤 나를 부르시더니 ‘자네 자네 아내가 간음을 저질러도 절대 이혼하면 안되네’ 하고 내게 약속을 받으셨다. 그리고 나는 결혼 이후에 외도(外道)한적이 없는데 내가 유전적 결함이 있기 때문에 지금 7년째 섹스를 못하고 있다. 포르노를 보고 간단히 끝내는 방법도 있건만 主께서 허락지 않으셨다. 6개월을 sex를 안하면 법적으로 이혼할 수 있는데 이금구(군인 출신이시다)목사님과의 약속이 생각이 나서 가끔 포르노보고 회개(?)하고는 했다. 교회에서 나를 유혹하는 LG계열의 청년부 자매도 있고는 했는데 이걸 가지고 시비걸면 실명을 밝힌다. 신박사님께서는 내가 아내와 같이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시나 본데 이렇게 되면 신상철 박사님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 안의 ‘높은뜻 푸른교회’가 확률이 높다. 내 아내는 내가 원하는대로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전화가 왔는데 무슨 글을 그렇게 쓰냐고 한다. 내 요지는 간단하다. 내 아내가 내가 높은뜻 푸른교회를 선택하겠다고 하면 3년안에 등록을 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헌금은 등록하면 십일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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