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 참석한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고난을 거쳐야 내가 꿈꾸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는 의견에 본인도 동의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 30년 이상을 진료하셨는데 매우 이래적인 일이다. 대통령도 마음대로 청와대로 (신경과) 부를수가 없는데 (젊은 의사들이 들어간다고 하신다) 무슨 이유로 자정에도 전화를 받으시는지 모르겠다. ‘큰일 할 사람’ 이라고 투자를 하시고 있으신데 새벽기도회때 왠 미친년이 지랄을하면 다음날은 안나온다. 다음날도 미친놈이 있으면 그 이튿날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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