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는데 예배시간에 전기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내가 용산에서 2년을 근무했는데 우발적 사고인지 사람에 의한 고의적인 사고인지 구별할수가 있다(효성 컴테크 2년차, 사장 이계산) 새벽기도회에 오려면 전날 일찍자고 섹스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술도 마시지 않는 것은 진로그룹에 근무하는 차부장도 알고있다. 그렇게 노력을 드려야지 하나님 음성을 겨우 들을 수 있다. 나는 오늘 책임자에 대해서 主께서 심판하시기를 공식적으로 기도하는 바이다. 목회자를 잘 만나야지(차부장이 그러드라고…)
